혼잣말 레몬냄새

26주 청각신경의 발달로 엄마아빠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한다
근데 나는 혼자 집에 있고 백수이고
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하루종일 아무말도 안할수도 있어서 혼잣말이라도 하는 중

-_-;

다음주부터 운동해도 되는 시기라 원래 다니던 발레학원도 다니고 임산부요가도 다니고 펠트교실도 다니려구요

동화책 읽어주는것도 좀 해야겠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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